ⓒ Telezombies, 2009.
[Comment]
역시나 쌈싸페 출전을 위하여 급 녹음한 버젼.
이것 역시 생각보다 소리가 잘 잡혀서 기분이 좋다.
아무튼 내용적으로는 개인적인 분노에 관한 노래다.
학교 선생, 직장 상사, 그 외 모든 관계 내에서
상명하복으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의 울분이랄까. (보컬의 경험으로 인한?ㅋ)
일단 가사를 올리긴 올리는데, 욕이 많아서 원..ㅋㅋㅋ
[Lyric]
All of the People, they ask for forgiveness.
We're supposed to forgive,
What the f**k is up with that?
What the f**k is wrong?
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기분이 개X같았지
문을 열자마자 너는 내게 다가오겠지, 또 히죽거리겠지
이유없이 폭언을 퍼부어대겠지
생각해봐도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아
너는 왜 모든 것을 또 내게 쏟아부어 대는지
왜 하필 나인지
너는 왜 내게 지X지X하는 건데?
(Why) 지X을 해 또 너는 왜 내게
(Why) 지X을 해 또 너는 왜 내게
(Why) 지X을 해 또 너는 왜 내게
너는 왜 내게 지X지X하는 건데?
Hey Jesus, Oh Sweet Jesus
당신은 대체 어떻게 못박힐 수 있는지,
어떻게 당신은 그럴 수 있는지
원수든 찐따든 개씨X새X든
용서/관용/사랑으로 감싸고 돌고,
무조건적으로 떠안고
나는 달라, 그렇지가 않아,
난 이 X새X를 족쳐야겠어
Why do you do this?
What the f**k is wrong?
What the f**k is wrong with you?
What the f**k?!
(Why) 지X을 해 또 너는 왜 내게
(Why) 지X을 해 또 너는 왜 내게
(Why) 지X을 해 또 너는 왜 내게
너는 왜 내게 지X지X하는 건데?
미쳐돌아 버린 너란 개XX X놈을
쓱싹 갈아갈아 길에 던져버리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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